연령과 신체활동의 양에 대한 관계에 있어 연령이 높을수록 신체활동량이 높은 사람의 사망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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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신체활동량에 따른 총사망 건수 35세~49세 500칼로리 - 1건 / 500~1999칼로리 = 0.97건 / 2000칼로리 이상 0.79건 50세~59세 500칼로리 - 1건 / 500~1999칼로리 = 0.85건 / 2000칼로리 이상 0.54건 60세~69세 500칼로리 - 1건 / 500~1999칼로리 = 0.63건 / 2000칼로리 이상 0.53건 70세~84세 500칼로리 - 1건 / 500~1999칼로리 = 0.72건 / 2000칼로리 이상 0.51건 을 표기한 그래프
스포츠활동과 건강의 관계에 있어서 일상의 운동량이 적은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에 비해서 관상동맥질환과 관련된 심장마비 발생 위험도가 1.5∼2.4배 높다.
또한, 주당 1,000kcal 이상 소모하는 운동을 하면 중성지방, LDL의 수치, 안정시 혈압이 낮아지고, 사망의 위험이 감소하며, 건강 및 체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SGR(미국공중보건위생국장보고서), ACSM(미국스포츠의학회), AHA(미국심장협회)에서도 체력 수준이 낮은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주당 최소 1,000kcal이상의 활동을 권장하고 있으며, 일반 성인의 경우에는 주당 최소 2,000kcal이상의 활동을 하여야만 건강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스포츠의학회(ACSM)는 중강도로 주당 200~300분씩 총 2,000kcal 이상 소비하는 운동을 실시하였을 경우, 비만의 확률이 낮아진다 하였다.
[신체활동량에 따른 생활습관병의 상대위험도 및 감소율]
| 질병 | 신체활동 종류 | 상대 위험도 | 감소율 |
|---|---|---|---|
| 총 사망률 | 주 2,000kcal 미만 vs. 2,000kcal 이상 운동습관 무 vs. 유 |
1.31 1.32 |
1.6% 2.4% |
| 심혈관 질환 | 주 2,000kcal 미만 vs. 2,000kcal 이상 고강도 운동습관 무 vs. 유 |
1.60 2.20 |
3.5% 6.5% |
| 고혈압 | 주 2,000kcal 미만 vs. 2,000kcal 이상 | 1.30 | 1.7% |
| 당뇨병 | 주 1회 미만 vs. 1회 이상 | 1.43 | 3.2% |
관상동맥성 심장질환(Coronary Heart Disease: CHD), 지질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효소인 레시틴콜레스테롤 아실트란스페라제2Lecithin cholestetol acyltransferase, LCAT), 지질단백 지질분해효소(Lipoprotein lipase: LPL)의 항목에서는 주당 2,000kcal정도의 운동 량만으로도 높은 효과를 보였고, 체중(Weight)의 경우에는 운동량에 따라 꾸준한 반응을 보였 지만, 혈압(BP),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며 높을수록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적은 고밀도지단 백 콜레스테롤(HDL-C)의 항목은 주당 2,000kcal 이상의 운동부터 급격한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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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용량 kcal 에 따라 HDL-C, BP, Weight, LPL, LCAT, Clinical CHD 반응이 증가하여 3000kcal 도달시 100% 반응하는것을 보여주는 그래프
건강 및 체력 증진을 위해서는 일정량 이상의 운동량이 확보되어야 하고, 주당 2,000∼2,999kcal의 운동을 한 사람에게서 심장마비 위험성이 가장 낮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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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용량 kcal 에 따라 HDL-C, BP, Weight, LPL, LCAT, Clinical CHD 반응이 증가하여 3000kcal 도달시 100% 반응하는것을 보여주는 그래프
그러나 1주일 운동량이 3,000kcal 이상인 경우 주당 2,000kcal 미만의 활동을 하는 사람에 비해 심장발작 사망률은 낮으나 총 사망률이 소폭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1주일에 2,000kcal ~ 2,999kcal의 에너지 소비」는 건강 및 체력 증진을 위한 중요한 지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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