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는 달리기나 걷기 운동을 대체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일주일에 4~5회 20분~60분간 실시하면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데 유익하다. 특히 대퇴부의 근력발달에 좋아 무릎이 좋지 않거나, 비만으로 인해 빠르게 걷기, 조깅 운동이 부담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자전거 타기는 무리 없이 즐기며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자전거 타기는 상체의 체중을 안장에 고정시킴으로써 비만한 사람이나 무릎과 발목을 자주 다치는 사람의 경우에도 하체의 부담을 최소로 하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그러나 자전거타기만 할 경우 체중부하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 중 하나인 골밀도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는 얻기 힘들기 때문에 다른 운동과 혼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고정식 자전거는 실내에서 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운동이 가능하다.
고정식 자전거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속도와 거리, 운동 시간과 그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 심박수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계절에 관계없이 운동을 할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운동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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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 양쪽 손잡이와 배꼽이 그리는 삼각형안에 무게 중심이 오도록 한다. 허리 : 30도 정도 가볍게 굽혀야 노면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팔 : 팔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주행해야 땅바닥의 충격이 팔에 흡수돼 몸 전체로 전달되지 않는다. 핸들을 일자보다 뒤집힌 U자 형태가 손목부담이 덜하다. 다리 : 한쪽 페달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을때 다리가 거의 펴진 상태에서 무플이 살짝 굽어지는 정도로 안장의 높이를 맞춘다. 그래야 균현을 잘 잡아 넘어지지않고 척추에 부담될 만큼 등을 구부리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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