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Reaven에 의해 개념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고혈압, 혈당 장애. 지질대사 장애, 복부둘레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이다. 대사증후군을 가지게 되면 없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배,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 발생 가능성이 3배,
제 2형 당뇨병 위험이 5배 증가하게 된다고 보고된다.
대사증후군은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 운동의 부족, 노화, 호르몬 변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이다. 대사증후군은 여러 가지 기준에 의해 판단될 수 있는데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과 매우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이러한 질환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처하고
위험요인들을 줄여나갈 수 있는가는 중요하다.
* 2004 IDF에 제시된 진단 기준표 참조
허리둘레 >94cm(유럽 남성), 80cm(유럽 여성)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급 받은 체육시설 계정으로 로그인해 주세요.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를 분실하신 경우 관리자(02-000-0000)에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