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마라톤은 42.195km라는 장거리를 달려야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의 모든 체력적인 요소를 필요로 하고, 그 중에서도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은 가장 크게 작용하는 체력요소이다. 하지만 심폐지구력은 단기간의 트레이닝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트레이닝을 통하여 매 주마다 트레이닝의 양과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해야하며 개인의 체력과 컨디션, 그 날의 훈련 프로그램에 맞는 운동 방법을 선택하여 실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심폐지구력 트레이닝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인터벌 훈련이다. 인터벌훈련은 빠른 속도로 훈련과 휴식을 반복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리와 시간, 휴식시간과 거리, 추진력 및 반복 횟수의 4가지 요소에 따라 구분되며 이는 개인의 목표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 종류 | 방법 |
|---|---|
| Side-Out / form 인터벌 | 50m와 200m 사이의 짧은 거리를 달리는 훈련으로 빨리 달리는 것에 익숙해지게 만들어 천천히 달리는 것보다 쉽다는 것을 신체에 적응시키는 훈련이다. |
| 리듬 인터벌 | 가장 널리 알려진 훈련 방법으로 실제 경기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반복 훈련하되 중간 휴식은 매우 짧게 갖는 방법이다. (반복 횟수는 10회를 넘지 않는다.) |
| 파워 인터벌 | 심근을 강화시키고 최대 산소 섭취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최대산소섭취량의 95%에서 훈련하고 긴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반복 횟수가 5회 이하로 한다.) |
| 언덕 훈련 | 속근 섬유를 단련시키기 위한 훈련으로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한 훈련으로 적합하다. 평지훈련을 할 때보다 더 많은 근육을 단련시키게 된다. |
| 파틀렉 (fartlek) | 인터벌 훈련의 변형으로 속도와 거리를 달리해가면서 훈련하는 방법이다. |

등급












